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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03-17    조회:83
문명의 발전을 통해 배우는 인류역사와 교훈 문명의 발전을 통해 배우는 인류역사와 교훈
거제도 학동해수욕장의 몽돌소리는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지만, 강력한 힘에 떠밀려 쓸려가면서 울부짖는 작은 몽돌 하나! 돌멩이도 소리 지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    흙 속에 파묻힌 돌멩이는 소리가 없다. 그러나 흙을 파서 돌멩이를 들춰내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전시해서 보여주는 곳도 있다.   예수가 예루살렘 성에 입성했다. 예루살렘에 살던 모든 이들이 예수의 오심을 환영했다. 그러나 예수를 환영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이 예수께 이렇게 요구한다. “당신의 제자들을 꾸짖으세요.” 예수는 대답한다.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를 거야.”   돌들이 소리 지른다? 과연 그런 일들이 가능할까? 돌들이 소리 지르면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소리 지르는 신기한 돌멩이들이 궁금해질 것이다.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돌멩이들이 보고 싶어 달려갈 것이다.   나는 대영박물관에서 소리 지르는 돌들을 보았다. 각종 모습의 조각물로, 돌멩이에 그려진 그림으로, 새겨진 글자들로 걔네들이 살았던 시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과거 역사에 존재했던 사람들은 흙 속에 묻혀 소리를 낼 수 없다. 당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침묵하니, 과연 예수의 말처럼 돌들이 소리 지르고 있었다.   문명의 발달(The progress of civilization)이라는 제목으로 시대마다 역사하신 하나님의 손길들이 침묵하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돌들이 소리 지르고 있었다. 정의가 굽어지며 진실이 외면되고 왜곡되어져 사람의 입이 침묵할 때, 말 못하는 돌멩이들이 소리 지른다. 돌들의 함성이라는 이름으로...    20140624 전공수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의 전시물.. 거제도 학동해수욕장의 몽돌소리는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기지만, 강력한 힘에 떠밀려 쓸려가면서 울부짖는 작은 몽돌 하나! 돌멩이도 소리 지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    흙 속에 파묻힌 돌멩이는 소리가 없다. 그러나 흙을 파서 돌멩이를 들춰내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전시해서 보여..
admin    2019-06-01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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